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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오후 6시 릴리즈 되는 조문근밴드의 < 푸른밤 제주도 >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제주도 여행을 떠올리게 만드는 노래로
제주도의 푸른 밤과 한라산, 유채꽃밭, 새별오름 등 제주도를 생각하면 떠올릴 수 있는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곡이다.
또한 ‘느영나영‘ 등의 제주도 사투리를 사용하여 제주 언어의 아름다움까지 노래하였다.
코로나 19가 좀처럼 종식되지 않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특별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일상이나 여행에서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감정들을
담아서 만든 곡이기 때문에 조문근밴드에게 < 푸른밤 제주도 >는 감회가 남다른 여행곡이기도 하다.
하루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제주도의 푸른밤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