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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던스 싱글 앨범 [rain rain]

“비 오는 날마다 마주친 널 rain 이라고 부를래"
‘내게만 쏟아졌으면 하는 비와 닮은 그 사람을 향한 노래’

‘rain rain’은 비 오는 날의 모든 모습, 비를 닮은 그에 대한 감정을 담아낸 '청각의 시각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가사와 멜로디가 암시적이지만 감각 가능한 형태로 그려낸다. 가사를 듣고 있으면 그 마음에 공감이 가고, 마치 비와 닮은 그 사람이 실재하는 것만 같다.
세 번째 이야기 [rain rain]은 락과 신스팝 사운드가 만나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룬 곡으로, '비처럼 쏟아지는 사랑'이라는 주제에 맞게 곡이 진행된다. 시원한 락 드럼 비트로 시작하여 점점 고조되다가 후렴 부분에서 마치 천둥을 표현하듯 강렬한 신스 베이스가 등장하며 신스팝의 매력을 한껏 뽐낸다.

프루던스 EP 앨범 [While You Are Young]

‘젊은 날을 꼭 담은 사진첩’

젊은 날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혹은 젊은 날을 마무리하는 이들 모두에게.
꿈도 사랑도 헤어짐도 서툴지만 빛났던 그때의 이야기를 이 앨범 속에서 다시금 꺼내어 보세요.

프루던스의 두 번째 이야기 [While You Are Young]은 청춘들이 지닌 풋풋함과 섬세함 그리고 설레는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푸른빛을 닮은 그대에게 보내는 ‘지유’의 편지 같은 가사와 ‘지영’이 작곡한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꿈도 사랑도 헤어짐도 서툴지만 빛났던 그때가 자연스레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