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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던스의 EP 앨범 [While You Are Young]

‘젊은 날을 꼭 담은 사진첩’

젊은 날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혹은 젊은 날을 마무리하는 이들 모두에게.
꿈도 사랑도 헤어짐도 서툴지만 빛났던 그때의 이야기를 이 앨범 속에서 다시금 꺼내어 보세요.

프루던스의 두 번째 이야기 [While You Are Young]은 청춘들이 지닌 풋풋함과 섬세함 그리고 설레는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푸른빛을 닮은 그대에게 보내는 ‘지유’의 편지 같은 가사와 ‘지영’이 작곡한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꿈도 사랑도 헤어짐도 서툴지만 빛났던 그때가 자연스레 그려진다.


프루던스(Prudence)의 데뷔 싱글 앨범 [Drive My Car]

‘복잡한 일상 속에서 오롯이 당신과 같은 템포로 숨을 쉬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푸른 빛깔을 담은 이들의 첫 번째 이야기는 평범하면서도 신기한 경험에서부터 시작된다.
꿈을 통해 영감을 받은 이 곡은 마치 꿈을 꾸듯 자연스러우면서 아주 듣기 편하게 흘러가 마음을 적신다.

듣고 있으면 마치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가에 있는 것만 같은 지유의 목소리와
밀려오는 파도와 함께하는 반짝이는 모래와 같은 지영의 멜로디가 어우러져
프루던스라는 팀 명과 같은 푸르른 음악을 완성한다.

첫 번째 이야기 [Drive My Car]는
미디움 템포의 레트로 팝으로, 80년대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와 빈티지 드럼머신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트랙이다.
따뜻한 아날로그 사운드에 시적인 노랫말이 더해져,
마치 빛바랜 필름 사진을 보고 있는 듯한 감상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