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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던스(Prudence)의 데뷔 싱글 앨범 [Drive My Car]

‘복잡한 일상 속에서 오롯이 당신과 같은 템포로 숨을 쉬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푸른 빛깔을 담은 이들의 첫 번째 이야기는 평범하면서도 신기한 경험에서부터 시작된다.
꿈을 통해 영감을 받은 이 곡은 마치 꿈을 꾸듯 자연스러우면서 아주 듣기 편하게 흘러가 마음을 적신다.


듣고 있으면 마치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가에 있는 것만 같은 지유의 목소리와
밀려오는 파도와 함께하는 반짝이는 모래와 같은 지영의 멜로디가 어우러져
프루던스라는 팀 명과 같은 푸르른 음악을 완성한다.


첫 번째 이야기 [Drive My Car]는
미디움 템포의 레트로 팝으로, 80년대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와 빈티지 드럼머신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트랙이다.
따뜻한 아날로그 사운드에 시적인 노랫말이 더해져,
마치 빛바랜 필름 사진을 보고 있는 듯한 감상을 느낄 수 있다.

'조문근’ [원샷] 

조문근표 트로트, '원샷'
MBN 보이스트롯 TOP3의 조문근이 트로트 팬들을 위해 특별한 앨범을 준비했다. 


‘원샷’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신나는 리듬이
잘 살아있는 트롯곡으로, 조문근의 파워풀하면서도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돋보인다.

이번 곡은 김호중 ‘살았소’를 프로듀싱하고
워너원 '술래’, 이우 ‘이별행동’, 백지영, 벤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박정욱'과 '김준일’의 작품이며,
조명섭 `백일홍`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오승은이
편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